리포솜 대량생산 미세유로칩 개발 성공

김건호 입력 2021. 9. 1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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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백신 등 차세대 의약품과 화장품의 핵심 원료인 지질나노입자 양산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유영은(사진) 박사 연구팀이 리포솜 등 지질나노입자를 균일하게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는 '미세유로 칩 양산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유 박사는 "앞으로 상용화 수준의 미세 유로 칩 설계·제조 기술을 지속 개발해 제약과 식품, 화장품 소재 솔루션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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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 유영은 연구팀
"식품·화장품 소재 상용화 기대"
국내 연구진이 백신 등 차세대 의약품과 화장품의 핵심 원료인 지질나노입자 양산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유영은(사진) 박사 연구팀이 리포솜 등 지질나노입자를 균일하게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는 ‘미세유로 칩 양산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유 박사는 “앞으로 상용화 수준의 미세 유로 칩 설계·제조 기술을 지속 개발해 제약과 식품, 화장품 소재 솔루션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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