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우리 집이 도시괴담" 증언에 곽재식"컴퓨터 오류!"'심야괴담회'

김민정 입력 2021. 9. 16. 23:35 수정 2021. 9. 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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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의 귀신 경험담에 곽재식이 해설을 덧붙였다.

9월 16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도시괴담' 특집으로 펼쳐졌다.

공포와 과학지식, 괴기와 역사 이야기가 어우러진 본격 공포괴기 토크쇼 '심야괴담회'는 정규 편성에 힘입어 새로 수집한 강력한 괴담들과 강화된 재연으로 다시 찾아온다.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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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의 귀신 경험담에 곽재식이 해설을 덧붙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6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도시괴담’ 특집으로 펼쳐졌다.

스페셜 괴스트로 출연한 서신애는 “우리 집이 도시괴담의 무대였다”라고 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친구랑 한참 통화하는데 ‘누가 옆에 있냐. 사람 소리가 나서 시끄럽다’라고 하더라”라고 서신애는 애기했다.

서신애는 “혼자였는데 누가 있다는 건지 놀랍고 무서웠다. 아무도 없다니까 친구가 전화를 끊었다”라고 이야기를 이었다. 그는 “귀신이 있구나 알았다”라고 침착하게 전했다.

김구라가 “곽박사, 이런 현상 설명할 수 있냐”라고 묻자 곽재식은 냉큼 나섰다. 휴대폰이었다는 말에 곽재식은 “그럴 줄 알았다”라며 한참 신나서 혼자 떠들었다.

곽재식은 결론적으로 ‘컴퓨터 오류였을 것’이란 진단을 내렸다. 그 말에 김구라는 “처음부터 힘빼지 맙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심야괴담회’는 국내 최초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오싹하고 기이한 이야기를 막강한 스토리텔러들이 소개하며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다. 오랜만에 귀환한 납량 프로그램에 호러 마니아는 물론 많은 시청자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공포와 과학지식, 괴기와 역사 이야기가 어우러진 본격 공포괴기 토크쇼 ‘심야괴담회’는 정규 편성에 힘입어 새로 수집한 강력한 괴담들과 강화된 재연으로 다시 찾아온다. 전통적인 괴담은 물론 물귀신 이야기, 고속도로 괴담, 저주, 해외에서 수집된 괴담과 같이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강력한 영상 재연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을 전율케 만들 예정이다.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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