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주차타워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불
박준 2021. 9. 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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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건물 주차타워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6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9분께 수성구 범어동 KT 건물 주차타워에서 주차돼 있던 한 승용차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주차타워 기계 등을 등을 태워 11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소방 관계자는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며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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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의 한 건물 주차타워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6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9분께 수성구 범어동 KT 건물 주차타워에서 주차돼 있던 한 승용차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주차타워 기계 등을 등을 태워 11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며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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