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영난으로 극단적 선택한 자영업자들을 기리며
홍효식 2021. 9. 16. 23:09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코로나19 경영난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자영업자들을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 설치가 경찰 제지로 무산돼 임시 분향소 자리가 마련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한 자영업자가 추모하고 있다. 2021.09.16. yes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