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자영업자 등 금융지원 기한 6개월 연장

윤주성 입력 2021. 9. 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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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한이 6개월 연장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서비스업을 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해 은행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 대출 기간을 내년 3월 말로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원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큰 서비스업 자영업자 등으로 한정하며, 대상에서 제외된 제조업과 농림어업은 지방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신규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주성 기자 (y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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