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인 '맨 손 공잡기, 응원에 배트걸도 바쁜 치어리더' [한혁승의 포토어택] 2021. 9. 16. 21:29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6일 오후 서울 고척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한화-키움 경기가 열렸다.▲ 키움 치어리더 박혜인이 맨 손으로 공을 잡고 있다. ▲ 치어리더 박혜인 '팬 대신 열정 응원' 팬들 몫까지 열정 응원을 선보이는 치어리더 박혜인. ▲ 박민서 '부러진 배트 안전하게 치워요' 배트걸로 변신한 치어리더 박민서가 부리진 이정후의 배트를 치우고 있다. ▲ 박민서 '공이 필요하면 달려갑니다' 공이 든 바구니를 들고 주심에게 공을 전달하는 치어리더 박민서. 치어리더는 팬들을 대신해 열정의 응원을 선보이고, 배트걸로 변신해 경기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있다.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