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장중 시총 10조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1. 9. 16. 1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이 장중 10조원을 넘어섰다.
16일 증시에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전날보다 1만300원(2.32%) 오른 45만5200원으로 마감됐다.
주가는 장중 46만9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날 9조7520억원 수준이던 에코프로비엠 시총은 이날 최고 10조2960억원까지 급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이 장중 10조원을 넘어섰다.
16일 증시에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전날보다 1만300원(2.32%) 오른 45만5200원으로 마감됐다. 주가는 장중 46만9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시총도 크게 늘었다. 전날 9조7520억원 수준이던 에코프로비엠 시총은 이날 최고 10조2960억원까지 급증했다. 종가를 기준으로는 9조9777억원으로 마감됐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7일부터 8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SK이노베이션과 10조원 규모의 NCM 양극재 수주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때문이다. 지난 6일 31만1400원으로 마감된 것을 고려하면 8일동안 46.18%나 급등했다.
조윤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대母, 매월 300만원 수당·식품도 지원 받았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