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LG전자 창업사업장, 지능형 자율공장으로 전환
이지은 2021. 9. 16. 19:04
LG전자의 생활가전 핵심 생산기지인 창원사업장이 지능형 자율공장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LG전자는 창원 LG스마트파크에서 기존 사업장을 친환경 스마트공장으로 바꾼 통합생산동 1차 준공식을 열고, 냉장고와 정수기 등 3개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자동화율을 높이고 물류로봇을 도입한 통합생산동 6개 라인이 2024년 최종 완공되면, 연간 200만 대 수준인 생산 능력이 300만 대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한, 열차에서 탄도미사일 발사 첫 공개...김여정, 문 대통령 '北 도발' 발언 비난
- WHO "주간 확진 상당히 감소"...화이자 "백신 효능, 2달에 6%씩 저하"
- 대전 카페에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외국인 선원이 성폭행" 무고한 20대 여성 기소
- 15살에 IS 합류해 세 아이 낳은 영국 여성 "죽을만큼 후회"
- [출근길 YTN 날씨 3/4] 오늘도 일교차 큰 초봄 날씨...아침까지 호남 '짙은 안개'
- 트럼프 "이란 해군·공군 무력화"...공습 명분 논란 확산
- 트럼프, 유가 급등에 특단의 조치...환율 1,500원 돌파
- '공천헌금 1억' 강선우·김경 구속..."증거 인멸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