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된 도로
백나용 2021. 9. 16. 18:45

(서귀포=연합뉴스)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제주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16일 오후 소방대원들이 물바다가 된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도로 주변에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2021.9.16 [서귀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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