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팽한 접전
임화영 2021. 9. 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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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겸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대회 남자부 1000m 결승에서 김민석(성남시청, 왼쪽)과 김태윤(서울시청 스피드팀)이 질주하고 있다.
김민석은 이날 경기에서 1분09초83의 기록으로 1위, 김태윤은 1분10초21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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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겸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대회 남자부 1000m 결승에서 김민석(성남시청, 왼쪽)과 김태윤(서울시청 스피드팀)이 질주하고 있다.
김민석은 이날 경기에서 1분09초83의 기록으로 1위, 김태윤은 1분10초21로 2위를 차지했다. 2021.9.16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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