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온다 어서 가자'
양영전 2021. 9. 16. 16:41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와 가까워지고 있는 16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09.16.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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