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17일 새벽 제주 접근'
우장호 2021. 9. 16. 16:26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북상 중인 1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2리 인근 앞바다에 거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이 17일 오전 3시 서귀포 남남서쪽 110㎞까지 접근해 같은 날 오전 9시 서귀포 동남동쪽 약 50㎞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보했다. 2021.09.16.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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