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북구, 청년공방 연계 공예 프로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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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코로나19 극복과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권역 활성화를 위해 청년 힐링 공작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7개 청년 공방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다음 달부터 매주 화요일~금요일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북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부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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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북구는 코로나19 극복과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권역 활성화를 위해 청년 힐링 공작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7개 청년 공방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다음 달부터 매주 화요일~금요일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라탄·유리·캔들·디저트·패션페인팅·라이스베이킹 등 28차례에 걸쳐 다채로운 공예를 체험할 수 있다.

북부소방,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홍보
광주 북부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추석 연휴 기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자율 설치 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언론 매체 활용 ▲SNS를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다중이용장소, 역사 등의 매체를 활용해 추진한다.
오는 17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역 일대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현수막 게시·홍보품 비치 등을 활용한 비접촉 홍보를 벌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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