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선정..국비 9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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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노력해 온 무주반딧불시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반딧불시장은 '20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전국 평가'에서 선정된 3개 시장 중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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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무주반딧불시장이 ‘20~’21년 사업에 이어 ‘22~’23년 사업에도 연속 선정됨으로써 그간 추진해온 사업과 연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청정 무주의 문화와 관광을 연결하는 지역 상생 시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원되는 예산은 국비 9억원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노력해 온 무주반딧불시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반딧불시장은 ‘20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전국 평가’에서 선정된 3개 시장 중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hada07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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