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박효준, 볼넷으로 2경기만에 출루..타율 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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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25)이 2경기만에 출루에 성공했다.
박효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13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서 볼넷을 얻어낸 이후 2경기만의 출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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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172에서 0.167(90타수 15안타)로 떨어졌다.
2회말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박효준은 4회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출루했다. 13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서 볼넷을 얻어낸 이후 2경기만의 출루였다. 이후 미치 켈러의 희생번트와 키브라이언 헤이즈의 땅볼에 3루에 안착한 박효준은 쓰쓰고 요시토모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이후에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5회말 토니 산티얀과 풀카운트 끝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8회말에는 루카스 심스의 6구째 시속 151.7㎞ 강속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한편 피츠버그는 4-4로 맞선 9회말 1사 1·2루서 콜린 모란의 1루수 땅볼 때 2루 주자 미할 기븐스가 상대 느슨한 수비를 틈타 홈을 파고들며 5-4의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거두며 시즌 전적 54승91패를 마크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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