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학생 하루 평균 189.4명 확진 '역대 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최근 일주일 동안 일평균 189.4명 발생해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전날(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국 1326명의 학생이 확진돼 일평균 189.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2~18일의 1256명이 확진돼 일평균 179.4명을 기록한 게 종전 최다 기록이었는데 이와 비교해 일평균 10.0명꼴로 더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최근 일주일 동안 일평균 189.4명 발생해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전날(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국 1326명의 학생이 확진돼 일평균 189.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2~18일의 1256명이 확진돼 일평균 179.4명을 기록한 게 종전 최다 기록이었는데 이와 비교해 일평균 10.0명꼴로 더 나왔다.
직전 일주일과 비교해도 확진자가 대폭 늘었다. 지난 2~8일에는 1242명이 확진돼 일평균 177.4명을 기록한 바 있다.
hunh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옷 벗고 남학생 추행한 여성[주간HIT영상]
-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삼전·SK하닉에 3억 원 몰방"…'결혼 자금' 베팅한 예비부부 시끌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금전수 잘 자라더라니" 10억 복권 당첨…"좋긴 한데 너무 적어" 솔직 소감
-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
- 장원영, 인형이야 사람이야? 검은 스타킹 신고 고혹 무드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