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프리츠 前 IPI총장 별세
기자 2021. 9.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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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프리츠(사진) 전 국제언론인협회(IPI) 사무총장이 14일(현지시간) 별세했다.
81세.
오스트리아 언론인으로 1992년 IPI 사무총장에 취임한 그는 전 세계 언론 자유를 수호하는 데 가장 역점을 뒀다.
2001년 한국 정부가 언론 개혁을 앞세워 비판 신문들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서자 이를 언론 탄압으로 규정하고 항의 서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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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프리츠(사진) 전 국제언론인협회(IPI) 사무총장이 14일(현지시간) 별세했다. 81세. 오스트리아 언론인으로 1992년 IPI 사무총장에 취임한 그는 전 세계 언론 자유를 수호하는 데 가장 역점을 뒀다. 2001년 한국 정부가 언론 개혁을 앞세워 비판 신문들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서자 이를 언론 탄압으로 규정하고 항의 서한을 보냈다. 그는 미국 법무부가 AP통신 기자의 통화 기록을 입수했을 때 부시 행정부 앞으로 항의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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