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전남대 19대 교수평의회·41대 교수회 활동 개시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대학교 제19대 교수평의회와 제41대 교수회가 의장과 임원 선출을 마치고 16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남대 교수평의회는 지난 1일 임시 본회의를 열고 전체 교수들의 직선제로 당선된 한은미 교수회장(화학공학부)을 교수평의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같은 날 전남대 교수회(회장 한은미 교수)도 제111차 이사회를 열고 수석부회장에 김재기(정치외교학과), 부회장에 강은영(사학과)·이용식(국악학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전남대 교수평의회·교수회 출범. (사진 제공 = 전남대학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newsis/20210916143813881qlri.jpg)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제19대 교수평의회와 제41대 교수회가 의장과 임원 선출을 마치고 16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남대 교수평의회는 지난 1일 임시 본회의를 열고 전체 교수들의 직선제로 당선된 한은미 교수회장(화학공학부)을 교수평의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부의장에는 황인남(치의학전문대학원)·기획이사 이경환(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홍보이사 오치옥(문화전문대학원)·총무이사 이인규(기계공학부)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같은 날 전남대 교수회(회장 한은미 교수)도 제111차 이사회를 열고 수석부회장에 김재기(정치외교학과), 부회장에 강은영(사학과)·이용식(국악학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전남대 교수평의회는 대학(원), 학부(과), 부속기관(시설)의 설치와 폐지, 예산·결산, 총·학(원)장의 선출 방법, 교권과 후생복지, 주요 보직자 임명동의 등의 권한을 갖는 심의기구로 교수회 이사 34명과 교무·기획·연구처 3처장이 포함된 37명의 평의원으로 구성된다.
전남대 교수회는 1965년 대학의 자치와 학문의 자유를 위해 교수협의회로 출발한 뒤 2014년 대의기구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는 전문대학원과 단과대학 대표로 선출된 34명의 이사로 구성됐다. 평의원과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전남대, 수산해양대상 수상자 선정
전남대학교 제1회 수산해양대상 수상자로 전남대 안긴내 교수(해양바이오식품학과)와 재단법인 신라문화장학재단이 선정됐다.
16일 전남대에 따르면 수산해양대학은 해양·수산분야의 연구와 교육 우수활동, 우수 신입생 유치와 취업률 제고 등 수산해양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과 외부 인사에 대한 포상을 통해 연구·교육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 상을 제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전남대 총장상과 더불어 각 100만 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안 교수는 해양생물자원 유래 바이오소재를 발굴해 최근 이슈가 되는 환경성 질환인 과민피부질환과 면역관련 질환 개선에 대한 연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국내외 연구논문 118편, 특허 등록과 출원 55건, 기술이전 1건 등 해양·수산분야의 연구와 인력 양성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신라문화장학재단은 2007년부터 전남대 수산해양대학 재학생 134명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