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역국회의원 당정정책간담회.."특례시 권한 확보 노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은 16일 시청에서 올해 3분기 당정 정책간담회를 열어 특례시권한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염 시장은 "수원시를 비롯한 4개 특례시가 행정안전부와 '특례시지원협의회'를 구성해 특례 사무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며 "특례 사무 법제화를 정부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도록 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염태영 수원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은 16일 시청에서 올해 3분기 당정 정책간담회를 열어 특례시권한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는 김진표(수원무)·백혜련(수원을)·김영진(수원병)·김승원(수원갑) 의원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지역국회의원 당정정책간담회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yonhap/20210916142608350wyqc.jpg)
염 시장은 "수원시를 비롯한 4개 특례시가 행정안전부와 '특례시지원협의회'를 구성해 특례 사무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며 "특례 사무 법제화를 정부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도록 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참석 국회의원들은 특례시가 제대로 자리잡고 알차게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인구 100만명이 넘어 경기 고양시와 용인시, 경남 창원시와 함께 내년 1월 특례시가 된다.
참석자들은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개최와 팔달경찰서 신축 등 수원시 현안도 논의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2016년 5월 '정책협의체 및 실무협의회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부터 정책협의회를 분기 1회, 실무협의회를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hedgehog@yna.co.kr
- ☞ '고발 사주' 의혹 2주 만에 모습 드러낸 손준성 검사
- ☞ 뱃속 아기 지키려, 항암치료 포기하고 다리 절단한 엄마
-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 '우리도 다 드려요'…경기도 외 지원금 100% 주는 지역 또 어디?
- ☞ 서울 딸한테 묻어온 코로나…옥천 일가족의 쓸쓸한 추석
- ☞ 울산서 40대 대기업 직원, 화이자 접종 사흘 뒤 사망
- ☞ 아빠찾아 삼만리…홀로 아프간 탈출한 3세 꼬마의 해피엔딩
-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 미성년 두 딸 200회 성폭행해 임신·낙태…40대 아빠에 징역30년
- ☞ 수술 끝난 환자에게 마취제 또 투여해 성추행한 의사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마약혐의 체포 | 연합뉴스
-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AI 역사재현의 양면 | 연합뉴스
- 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합산 20조 넘어 | 연합뉴스
- 반도체값 폭등에…갤S26 울트라 200만원 시대 | 연합뉴스
- [샷!] "불안해서 어쩔 수가 없다" | 연합뉴스
- 구찌 화보에 인간 대신 AI 모델 등장…"촌스럽고 엉성" 시끌 | 연합뉴스
- '박수홍 기획사 돈 횡령' 친형에 징역 3년 6개월 확정 | 연합뉴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중국 AI, 반복 명령하자 욕설…텐센트 "모델 이상 출력" 사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