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아파트 인허가 관련 여수시청 압수수색
정다움 기자 2021. 9. 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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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경찰이 여수시의 공동주택 인허가와 관련해 여수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순천경찰서는 16일 여수시청 도시계획과와 허가민원과 등 2곳을 대상으로 수사관 8명을 투입해 2시간동안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지난해 건축 인허가 신청을 한 여수시 봉계동 D 아파트와 관련해서 경관심의위원회 부분에 초점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었는 지 등을 살펴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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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과·허가민원과 2곳 대상
전남 순천경찰서의 모습.(전남지방경찰청 제공)/뉴스1 DB

(순천=뉴스1) 정다움 기자 = 전남 순천경찰이 여수시의 공동주택 인허가와 관련해 여수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순천경찰서는 16일 여수시청 도시계획과와 허가민원과 등 2곳을 대상으로 수사관 8명을 투입해 2시간동안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지난해 건축 인허가 신청을 한 여수시 봉계동 D 아파트와 관련해서 경관심의위원회 부분에 초점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었는 지 등을 살펴볼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인 사안이라 정확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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