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책 읽는 문화 확산 위한 주민소통 공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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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소통 공간 확충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완주군은 전북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을 활용해 북카페를 조성해 주민이 추천하는 도시하는 '책, 내 마음에 담다' 코너를 신설했다.
'책, 내 마음에 담다'는 인문, 사회, 문학 등 다양한 주제 분야에서 독서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도서를 주민이 직접 매월 7권 추천해 공유하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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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소통 공간 확충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완주군은 전북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을 활용해 북카페를 조성해 주민이 추천하는 도시하는 ‘책, 내 마음에 담다’ 코너를 신설했다.
‘책, 내 마음에 담다’는 인문, 사회, 문학 등 다양한 주제 분야에서 독서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도서를 주민이 직접 매월 7권 추천해 공유하는 코너다.
이 코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또 삼례도서관에 ‘나만의 한 줄 평’ 코너를 마련해 월별 주제 도서를 읽고 독서후기를 제출하면 우수 서평을 선정해 게시한다.
참여자에게는 6개월 동안 콩쥐팥쥐도서관, 삼례도서관 도서 대출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책으로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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