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공기업 종사자 코로나19 확진..전남서 6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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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공기업 종사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전수조사에 나섰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6명(전남 2851~2856번)이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가운데 나주 확진자 1명(2855번)은 전남 나주 한 공기업 근로자로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대전과 경기 평택 등지로 업무차 출장을 간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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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정다움 기자 = 전남에서 공기업 종사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전수조사에 나섰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6명(전남 2851~2856번)이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나주 2명, 여수·순천·광양·담양 각 1명이다.
이 가운데 나주 확진자 1명(2855번)은 전남 나주 한 공기업 근로자로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대전과 경기 평택 등지로 업무차 출장을 간 것으로 확인됐다.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직장동료 등을 대상으로 밀접접촉자를 분류,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도 잇따라 감염됐다.
친구인 광주 확진자(광주 4531번)와 접촉한 광주 소재 대학교 재학생 1명(2856번)이 확진됐고, 경기 시흥에서 친구인 울산 확진자와 만난 광양시민(2854번)이 확진됐다.
한차례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순천 소재 중학교 학생(2853번)도 자가격리 중 기침과 발열 등 의심증상이 발현된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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