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유물은 이렇게 쓰였답니다'
이승배 기자 2021. 9. 16. 13:50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중국 고대 청동기 신에서 인간으로' 특별전에서 관계자가 실제 청동기 유물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패드를 통해 보이고 있다.
중국 상하이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이 함께 개최한 이번 전시에는 중국 상하이박물관이 소장한 하상주에서 한나라까지 청동기 67점이 전시된다. 2021.9.16/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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