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순교자 이곳에 잠들다.'
김얼 2021. 9. 16. 11:50

[완주=뉴시스] 김얼 기자 = '한국 최초의 순교자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 신유박해 순교자 복자 윤지헌 프란치스코 현양 미사 및 유해 안치식'이 열린 16일 전북 완주군 초남이성지 유해 안치소 내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2021.09.16.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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