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힐링 판타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2주 연속 예스24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스24 9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는 어른들의 힐링 판타지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2'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전작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한 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고, 소설가 한강 작가의 5년만의 신작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네 계단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2'와 시리즈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금주에도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고, 이어 한강 작가의 신간 '작별하지 않는다'가 3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예스24 9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는 어른들의 힐링 판타지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2’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전작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한 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고, 소설가 한강 작가의 5년만의 신작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네 계단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신영준 & 주언규 혼돈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 ‘인생은 실전이다’가 출간 후 새롭게 4위로 올랐으며,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우리 아이 첫 공부 로드맵 ‘4~7세 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가 5위로 차트에 재진입했다.
어린이 교육 만화 및 어린이 도서가 다수 차트에 진입했다.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양순이네 떡집’이 세 계단 하락해 9위에 안착했고,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호기심 이야기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4’가 한 계단 올라 12위를 기록했다.
난생처음 들어보는 놀라운 거짓말의 뇌과학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7’이 출간 직후 16위로 새롭게 차트에 올랐으며,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한 과학 대모험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2 지구와 달’이 열 여섯 계단 하락해 20위에 안착했다.
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읽기 좋은 국내외 소설 도서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2’와 시리즈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금주에도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고, 이어 한강 작가의 신간 ‘작별하지 않는다’가 3위를 기록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네 계단 하락한 6위에 안착했고, 영국 인기 소설가이자 동화 작가인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가 한 계단 하락해 10위를 기록,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위로하는 편의점의 밤 ‘불편한 편의점’이 한 계단 상승해 19위에 올랐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천선란 작가가 선보이는 뱀파이어 로맨스 신작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가 출간 직후 새롭게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가 사랑한 연작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개정판)’이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배구 선수 김연경의 ‘아직 끝이 아니다’가 리커버 양장본 출간과 함께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아직 끝이 아니다’는 2021년 3월 출간된 김연경 선수의 에세이로 김연경 선수가 주목받지 못했던 유년 시절을 이겨내고 일본과 터키에 진출하며 세계 정상급 배구 선수로 성장해온 과정을 담았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
- "한겨울 노출 과한 옷 입고"..'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男 증언 나왔다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