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서울서 국장급 협의..대북 관여 방안 논의

한상용 입력 2021. 9. 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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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갑수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은 16일 정 박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서울에서 한미 국장급 협의를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미는 지난 6월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방한 계기에 국내 일각에서 부정적 인식이 있는 워킹그룹을 종료하는 대신 국장급 협의에서 관련 의제를 논의키로 했으며 지난달 4일 워싱턴 D.C.에서 첫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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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청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임갑수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은 16일 정 박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서울에서 한미 국장급 협의를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측은 최근 한반도 상황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다양한 대북 관여 방안에 대해 실무 협의를 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들은 보건 협력 등 대북 인도적 지원방안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미는 지난 6월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방한 계기에 국내 일각에서 부정적 인식이 있는 워킹그룹을 종료하는 대신 국장급 협의에서 관련 의제를 논의키로 했으며 지난달 4일 워싱턴 D.C.에서 첫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 바 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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