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학생 일평균 185.3명 확진..직전 나흘 150.8명 대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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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최근 사흘 동안 일평균 185.3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나흘간 일평균 150.8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해 증가한 수치다.
직전 나흘(지난 9~12일) 동안 603명이 확진돼 일평균 150.8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급증한 수치다.
직전 나흘 동안에는 25명이 확진돼 일평균 6.3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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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대학생 145명·대학 교직원 7명 확진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최근 사흘 동안 일평균 185.3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나흘간 일평균 150.8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해 증가한 수치다.
1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전날(15일)까지 전국에서 556명의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평균 185.3명꼴이다.
직전 나흘(지난 9~12일) 동안 603명이 확진돼 일평균 150.8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급증한 수치다. 검사 건수 감소로 확진자도 적게 나오는 주말 효과가 걷히면서 확진자가 늘어났다.
교직원은 지난 13~15일 전국에서 7명이 확진돼 일평균 2.3명꼴로 나타났다. 직전 나흘 동안에는 25명이 확진돼 일평균 6.3명을 기록한 바 있다.
대학생의 경우 최근 사흘 동안 145명이 확진됐다. 일평균 48.3명꼴이다. 직전 나흘 일평균 40.8명을 기록한 데 비해 증가했다. 대학 교직원은 같은 기간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hun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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