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앞두고 북상하는 찬투, 남해안 시·군 피해 우려

정회성 입력 2021. 9. 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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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남해 서부에서 동부까지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며 위력을 떨칠 전망이다.

1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의 중심은 17일 오전 전남 해안에 가장 근접하겠다. 사진은 제14호 태풍 '찬투' 예상 경로(16일 오전 10시 기준). 2021.9.16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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