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창출' 3년 연속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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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3개 사업에 8억9200만원(국도비 5억8000만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50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 등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19억6600만원을 투입, 470여 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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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여수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3개 사업에 8억9200만원(국도비 5억8000만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50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퇴직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내년 1~2월 중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헤어미용사‧보육교사‧사회복지사 관련 경력 3년 이상 또는 관련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여수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 등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19억6600만원을 투입, 470여 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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