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위비에서 원(WON)으로 팀명 교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원'(WON)을 새로운 팀명으로 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그동안 '위비'를 팀 이름으로 써왔던 우리은행 여자농구단은 "우리은행 대표 브랜드인 'WON'을 활용해 디지털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구단의 비전을 담았다"고 팀명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새 팀 이름과 함께 농구단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뛰어넘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새 엠블럼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yonhap/20210916102055710uvlv.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원'(WON)을 새로운 팀명으로 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그동안 '위비'를 팀 이름으로 써왔던 우리은행 여자농구단은 "우리은행 대표 브랜드인 'WON'을 활용해 디지털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구단의 비전을 담았다"고 팀명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새로 정한 엠블럼은 경쟁자의 도전을 막아내고 고객의 자산을 지켜주는 의미의 방패를 주제로 삼았다.
![우리은행 새 마스코트 위나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yonhap/20210916102055878rdhj.jpg)
또 새 마스코트 '위나'는 '우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 '위'(We)와 '나'의 합성어로 '우리'(Woori)와 '원'(Won)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알파벳 'W'모양의 왕관을 활용해 여자농구 절대 강자를 표현했다.
우리은행은 2016년 팀명을 '한새'에서 '위비'로 교체한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팀명을 갖게 됐다.
우리은행은 "새 팀 이름과 함께 농구단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뛰어넘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mailid@yna.co.kr
- ☞ '고발 사주' 의혹 2주 만에 모습 드러낸 손준성 검사
- ☞ 뱃속 아기 지키려, 항암치료 포기하고 다리 절단한 엄마
- ☞ 선글라스 다리에 손만 쓱…몰래 찍어도 아무도 몰랐다
- ☞ 서울 딸한테 묻어온 코로나…옥천 일가족의 쓸쓸한 추석
-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 아빠찾아 삼만리…홀로 아프간 탈출한 3세 꼬마의 해피엔딩
- ☞ 미국, 전두환 반대세력 '역쿠데타' 모의 알고도 반대한 이유
- ☞ 수술 끝난 환자에게 마취제 또 투여해 성추행한 의사
- ☞ "이번 추석엔 내려오너라"…다시 명절 스트레스
- ☞ 88세 노인, 성적 접촉 거부한 아내 몽둥이로 폭행해 뇌출혈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성조기는 입으면서 왜?…3·1절에 띄우는 '태극기 패션' | 연합뉴스
- 정신과 진단에도 병가 '무산'…쓰러질 때까지 출근한 초등교사 | 연합뉴스
- 아르헨서 동물과 동일시하는 청소년 하위문화 '테리안' 유행 | 연합뉴스
- 부산서 주행 중 넘어진 오토바이에서 튕겨 나간 30대 사망 | 연합뉴스
- 한류 열풍 이끈 '겨울연가', 영화로 재편집…日서 내달 개봉 | 연합뉴스
-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계속되는 틱톡 게시물 논란 | 연합뉴스
- 새벽 종로 번화가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체포 | 연합뉴스
- "큰 거 온다"던 李대통령, 틱톡 가입…SNS 소통 행보 박차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