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첫 입주 7년만에 인구 3만명 돌파

심규석 입력 2021. 9. 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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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신성장 거점도시인 충북혁신도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3만명을 넘어섰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지역 인구는 지난 8일 기준 3만3명이다.

2024년 2월 1천10가구 추가 입주가 예정돼 있어 그해 상반기 인구는 3만3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인구가 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충북혁신도시가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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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중부권 신성장 거점도시인 충북혁신도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3만명을 넘어섰다.

충북혁신도시 전경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지역 인구는 지난 8일 기준 3만3명이다. 첫 입주가 시작된 2014년 5월 이후 7년 3개월여 만이다.

2024년 2월 1천10가구 추가 입주가 예정돼 있어 그해 상반기 인구는 3만3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체육센터와 혁신도시 내 문화·교육·돌봄 인프라와 창업지원 공간이 포함된 복합혁신센터가 내년 완공된다.

국립소방병원도 2024년 개원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인구가 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충북혁신도시가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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