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주, 국제유가 폭등에 강세.. 중앙에너비스·한국석유 등 급등

이지운 기자 입력 2021. 9. 16. 09:51 수정 2021. 9. 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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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해 3% 넘게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에 정유주가 강세다.

1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대비 2.15달러(3.1%) 상승한 배럴당 72.61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6주 연속 감소하면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폭등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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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해 3% 넘게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에 정유주가 강세다./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해 3% 넘게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에 정유주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40분 중앙에너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250원(29.79%) 상승한 1만8950원을 나타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석유도 전일 대비 2500원(19.61%) 오른 1만5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도 극동유화(14.25%) 흥구석유(13.72%) 등도 상승세다.

1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대비 2.15달러(3.1%) 상승한 배럴당 72.61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1월물은 1.86달러(2.5%) 올라 배럴당 75.46달러로 체결됐다. WTI와 브렌트유는 모두 7월30일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6주 연속 감소하면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폭등세를 나타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재고는 642만2000 배럴 감소한 4억1744만5000 배럴로 집계됐다.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250만 배럴 감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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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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