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선물하기 론칭 1년 만에 이용건수 40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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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포털' 11번가의 '선물하기' 서비스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이용건수 400만건,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11번가는 모바일 선물하기 탭 내 추석 테마관을 열고 '효심가득 선물', '나혼자 추석', '추석 플렉스' 등 세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추석 기획전 내 선물하기 이용 시 10% 할인(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00원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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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커머스 포털’ 11번가의 ‘선물하기’ 서비스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이용건수 400만건,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올해 4월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해외직구 상품에 선물하기 서비스를 적용했으며 시즌, 성별, 연령, 가격대에 따른 선물 추천 등 ‘추천 큐레이션’ 기능을 지속 업그레이드해 왔다.
론칭 이후 1년 간(2020년 9월~2021년 8월) 누적 이용 건수는 400만건, 누적 이용자 수는 300만명을 돌파했으며 거래액은 월평균 27%씩 매달 증가 추세다.
11번가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비대면 선물이 일상화된 데다가, 받는 이의 주소를 물어볼 필요가 없는 간편함 덕분에 서비스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자체 분석했다. 특히 쉬운 사용 방법으로 모바일 선물이 익숙하지 않았던 4050대 이용고객 수도 오픈 초기 대비 30% 가까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비대면 추석을 맞아 선물하기 이용은 더욱 늘고 있다.
이에 11번가는 모바일 선물하기 탭 내 추석 테마관을 열고 ‘효심가득 선물’, ‘나혼자 추석’, ‘추석 플렉스’ 등 세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추석 기획전 내 선물하기 이용 시 10% 할인(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00원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유현욱 (fourleaf@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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