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짜짜로니 리뉴얼 출시.."볶을 필요 없어요"

황덕현 기자 2021. 9. 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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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라면 스테디셀러 짜짜로니의 맛과 포장이 바뀐다.

삼양식품은 짜짜로니 조리법과 포장 등을 바꿔 리뉴얼 제품을 내놓는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출시될 짜짜로니는 특별제작 볶음 짜장소스를 적용, 고소하면서도 단 맛을 강조했다.

삼양식품 짜짜로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트렌드에 발맞춰 포장에 정부의 녹색인증을 받은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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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트렌드 발맞춰 포장에 녹색인증 친환경 포장재 적용
(삼양식품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삼양식품 라면 스테디셀러 짜짜로니의 맛과 포장이 바뀐다. 삼양식품은 짜짜로니 조리법과 포장 등을 바꿔 리뉴얼 제품을 내놓는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출시될 짜짜로니는 특별제작 볶음 짜장소스를 적용, 고소하면서도 단 맛을 강조했다. 감자 플레이크를 새롭게 추가, 식감과 감칠맛을 강화했다.

소스는 종전과 같은 액상 형태를 사용, 뭉침이 없게 했다. 조리법도 바뀌었다. 면을 익힌 뒤 소스를 넣고 섞으면 완성돼, 종전 짧게 볶아야 했던 번거로움도 덜어냈다.

삼양식품 짜짜로니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트렌드에 발맞춰 포장에 정부의 녹색인증을 받은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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