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소방,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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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덕진소방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시민들의 평온한 추석 연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 200명·의용소방대원 146명 등 총 359명의 인력과 소방 펌프차 4대·구급차 5대 등 소방 장비 28대를 동원, 소방서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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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덕진소방서.(뉴시스 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newsis/20210916091830509sarz.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덕진소방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시민들의 평온한 추석 연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 200명·의용소방대원 146명 등 총 359명의 인력과 소방 펌프차 4대·구급차 5대 등 소방 장비 28대를 동원, 소방서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중점 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초기 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및 비상 연락망 상시 유지 ▲현장 상황 관리 및 언론 대응 철저 ▲모래내시장·아중호수 주변·조촌동 일대 등 순찰 ▲다중밀집시설 소방력 전진 배치 등이다.
윤병헌 서장은 "특별경계근무기간 각종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춰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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