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16~22일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경찰특공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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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간 이동인구 증가에 따라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 대테러 안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8일 창설한 전북경찰청 경찰특공대는 전북 지역의 테러 예방 및 중요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추석 명절을 전후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강력사건에 대해 출동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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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간 이동인구 증가에 따라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 대테러 안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사진=전북경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newsis/20210916091453384kwlv.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간 이동인구 증가에 따라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 대테러 안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8일 창설한 전북경찰청 경찰특공대는 전북 지역의 테러 예방 및 중요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추석 명절을 전후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강력사건에 대해 출동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군산공항, 전주역, 익산역 등을 중심으로 대테러 안전 활동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빈틈없는 테러 대응 태세 구축 등을 통해 평온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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