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당, 서울역 내 신규 매장 개점
이윤정 2021. 9. 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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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은 서울 역사 3층과 1층에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태극당의 3대 경영인인 신경철 전무이사는 "서울의 역사를 간직한 서울역과 태극당의 만남이 이뤄진 서울역점을 명실상부 서울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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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은 서울 역사 3층과 1층에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946년 처음 문을 열어 76년째 운영되고 있는 태극당에서는 모나카, 단팥빵, 카스테라 등은 맛과 모양, 포장지를 옛 스타일로 판매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극당의 3대 경영인인 신경철 전무이사는 “서울의 역사를 간직한 서울역과 태극당의 만남이 이뤄진 서울역점을 명실상부 서울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태극당 서울역점에서는 시그니쳐 제품인 ‘모나카 아이스그림’을 장시간 녹지 않게 보존하는 포장 패키지를 개발하여 여행객에게 제공하며, 서울역을 모티브로 ‘태극당 생도나스세트’도 새로 선보였다.
이외에도 태극당은 올 초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 바 있으며, 오는 9월 말 경기도 판교권에도 지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내년에는 온라인 판매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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