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보훈병원 응급실 '추석 연휴'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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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가 추석 연휴 기간(18~22일)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보훈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보훈처는 또 전국 458개 지정 위탁병원에서도 지역별로 일부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들의 세부현황은 보훈처 홈페이지(예우보상→지원안내→의료지원)와 보훈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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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국가보훈처가 추석 연휴 기간(18~22일)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보훈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보훈처는 또 전국 458개 지정 위탁병원에서도 지역별로 일부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들의 세부현황은 보훈처 홈페이지(예우보상→지원안내→의료지원)와 보훈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훈처는 전국 7개 보훈요양원(수원·광주·김해·대구·대전·남양주·원주)에선 추석 연휴 동안 한시적으로 2주간(13~26일) 접촉·비접촉 안심 면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훈처는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도입하고 입원환자·면회객 모두 예방접종 완료자인 경우에 한해 면회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n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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