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장에 조도순 前 가톨릭대 교수
2021. 9. 16. 05:50

조도순 전 가톨릭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국립생태원장에 임명됐다. 임기 3년.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획(MAB) 한국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한국생태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대통령 “K-컬처, 관광으로 귀결돼야… 외국인 관광객 80% 서울 집중으론 한계"
- 휴무일 시민 생명 구한 신임 경찰 “항상 시민들에게 도움줄 수 있길”
- “여보 이것 좀 봐” 현충원 간 룰라 대통령 맞춤 장갑 받고 ‘깜짝’
- 주가 조작 포상금 상한 없앤다...적발·환수한 부당이득 30%까지 지급
- 美법원 “오픈AI가 영업비밀 훔쳤다”는 xAI 소송 기각
- 메타, AMD와 143조원 메가 AI칩 계약...韓 반도체에도 ‘훈풍’
- 캄보디아 최대 범죄 구역 ‘망고단지’에 한국인 끌어들인 모집책 징역 7년
- 남편 불륜 현장 덮쳐 상대 폭행, 사진 유포 협박한 아내 징역 1년
- “가난 때문에 공부 포기 없길” 91세 국가유공자, 5000만원 기부 후 별세
- ‘스위스 왕실 시계’라며 20만원짜리를 1억원에... ‘레이디 두아’ 실제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