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16일, 목)..오후부터 시간당 최고 80mm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제주는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많은 곳 제주도 산지는 400㎜ 이상 비가 온다.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2~2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2~8m로 매우 높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16일 제주는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차차 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온다. 특히 오후부터 다음 날 오전까지 시간당 50~8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제주도 예상강수량은 17일까지 100~300㎜로 예측된다. 많은 곳 제주도 산지는 400㎜ 이상 비가 온다.
바람은 최대순간풍속 초속 35~40m 이상 매우 강하게 분다.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2~2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2~8m로 매우 높다. 천둥 및 번개가 치는 곳도 있다.
미세먼지 등급은 '좋음'으로 예상된다.
gw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