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표이사 성기홍씨
2021. 9. 16. 03:04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에 성기홍 씨(53·사진)가 15일 선임됐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성 신임 사장은 1992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 연합뉴스TV 보도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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