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레트로愛 빠지다

윤기백 입력 2021. 9. 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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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중독성 강한 레트로 무드의 신곡 '배드 러브'(BAD LOVE)로 컴백한다.

키의 첫 미니앨범 '배드 러브'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배드 러브'를 비롯해 감각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타이틀곡 '배드 러브'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박진감 넘치는 비트가 레트로한 무드를 자아내는 팝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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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샤이니 키가 중독성 강한 레트로 무드의 신곡 ‘배드 러브’(BAD LOVE)로 컴백한다.

키의 첫 미니앨범 ‘배드 러브’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배드 러브’를 비롯해 감각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타이틀곡 ‘배드 러브’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박진감 넘치는 비트가 레트로한 무드를 자아내는 팝 댄스곡이다. 스스로 선택한 악몽 같은 사랑에 망가져가면서도 상대를 놓지 못하는 모습을 비극적으로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키의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곡은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키 정규 1집 타이틀곡 ‘센 척 안 해’(One of Those Nights)에 이어 또 한번 키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만큼 컴백 기대감을 더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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