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 차관,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방안 논의

홍주예 입력 2021. 9. 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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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한미 양국 외교 차관이 한반도 상황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는 최종건 제1차관이 오늘 저녁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 차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에 수시로 협의하면서 한미 동맹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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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한미 양국 외교 차관이 한반도 상황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는 최종건 제1차관이 오늘 저녁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 차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에 수시로 협의하면서 한미 동맹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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