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이동욱 감독, "신민혁 공격적 투구, 타선 적재적소 타점" [창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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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4연승을 달렸다.
NC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3-2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4연승을 달렸고 시즌 51승49패4무를 마크했다.
NC는 선발 신민혁이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점) 역투로 시즌 7승(5패)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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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민경훈 기자]경기를 마치고 NC 이동욱 감독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1.06.02 /rumi@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5/poctan/20210915222449731crbz.jpg)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가 4연승을 달렸다.
NC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3-2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4연승을 달렸고 시즌 51승49패4무를 마크했다.
NC는 선발 신민혁이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점) 역투로 시즌 7승(5패)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최정원이 데뷔 첫 4안타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그 외에 나성범이 3안타 2타점, 노진혁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는 등 타선이 18안타를 집중시켰다.
경기 후 이동욱 감독은 "리드오프 최정원이 4안타로 네 번의 출루를 하며 득점권까지 연결하는 루트를 마련했다. 뒤이어 나성범, 양의지가 초반부터 좋은 타점 만들었고, 타선 전체적으로 좋은 타이밍에 적재적소 좋은 타점 만들어주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발로 나선 신민혁이 6이닝동안 1실점 했지만 공격적으로 투구하며 대승할 수 있었는데, 이번 주 남은 창원에서의 경기 잘 준비해서 홈팬들에게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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