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충북 수출 24억 2천만 달러..21.7% 증가

지용수 입력 2021. 9. 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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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8월 충북 지역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8% 증가했습니다.

청주세관의 집계를 보면 지난달 충북 수출 규모는 24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7%, 4억 2천만 달러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8억 7천만 달러로 가장 많고 화공품과 전기·전자제품 순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충북지역 수입은 7억 9천2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6억 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용수 기자 (wa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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