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 영등포구청장,'오래가게'에서 지역 상인과의 현장 소통
2021. 9. 15. 21:5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왼쪽 첫번째)이 15일 오후 영등포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오래가게’를 방문, 지역 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채 구청장은 상인들과 만나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영등포구 제공) 2021.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이소나, '미스트롯4' 眞…허찬미 善·홍성윤 美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