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빈 전문인력 양성' 14개 기관 협약

손원혁 입력 2021. 9. 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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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두산중공업과 지역 대학 등 14개 기관이 오늘(15일) 가스복합발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상국립대와 창원대, 경남대는 교육과정 개설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운영을, 두산중공업 등 기업들은 취업과 연계한 산업현장 실습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오는 2025년까지 82억 원이 투입됩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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