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로나19로 불꺼졌던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 18개월만에 재개장

맹준호 기자 입력 2021. 9. 15. 21:19 수정 2021. 9. 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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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딛고 1년여만에 다시 문 연 미 브로드웨이 극장가 (뉴욕 AP=연합뉴스)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민스코프 시어터에서 14일(현지시간) 공연이 재개된 뮤지컬 '라이언 킹'을 보기 위해 관객들이 극장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브로드웨이 극장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1년 넘게 문을 닫았다가 이날부터 공연을 재개했다. sungok@yna.co.kr (끝)
[서울경제]

코로나19로 지난해 3월12일 일제히 커튼을 내렸던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14일(현지시간) 1년6개월만에 공연 재개에 나선 가운데 뮤지컬 ‘라이언킹’을 보러 온 관객들이 공연장인 민스코프 시어터로 들어서고 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뉴욕의 상징일뿐만아니라 한 해 20억 달러의 티켓이 팔리는 거대 산업이어서 이번 재개장은 더욱 의미있는 이정표로 기록됐다. /AP연합뉴스

맹준호 기자 nex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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