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후임'으로 황선홍..U-23팀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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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이 이끌던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황 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과 3년 뒤 파리올림픽을 준비합니다.
도쿄올림픽 직후 김학범 감독의 계약 만료로 공석이 된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에 황선홍 전 대전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파리올림픽까지지만, 내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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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이 이끌던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황 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과 3년 뒤 파리올림픽을 준비합니다.
도쿄올림픽 직후 김학범 감독의 계약 만료로 공석이 된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에 황선홍 전 대전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파리올림픽까지지만, 내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K리그 부산과 포항, 서울을 이끌면서 4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황 감독, 처음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는데요.
다음 달 23세 이하 아시안컵 예선에서 데뷔전을 치릅니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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