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후임'으로 황선홍..U-23팀 감독 선임

이정찬 기자 2021. 9. 15.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끌던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황 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과 3년 뒤 파리올림픽을 준비합니다.

도쿄올림픽 직후 김학범 감독의 계약 만료로 공석이 된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에 황선홍 전 대전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파리올림픽까지지만, 내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끌던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황 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과 3년 뒤 파리올림픽을 준비합니다.

도쿄올림픽 직후 김학범 감독의 계약 만료로 공석이 된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에 황선홍 전 대전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파리올림픽까지지만, 내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K리그 부산과 포항, 서울을 이끌면서 4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황 감독, 처음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는데요.

다음 달 23세 이하 아시안컵 예선에서 데뷔전을 치릅니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