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부소방서·119 안전센터 건립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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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화성동부소방서와 119 안전센터 건립비용이 경기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비를 모두 확보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영천동 664번지에 건립되는 화성동부소방서는 총 408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오는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화성동부소방서는 초고층 상업시설과 공동주택이 밀집한 동부·동탄권역의 화재안전사고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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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박대준 기자,이윤희 기자 = 경기 화성시는 화성동부소방서와 119 안전센터 건립비용이 경기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비를 모두 확보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영천동 664번지에 건립되는 화성동부소방서는 총 408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오는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화성동부소방서는 초고층 상업시설과 공동주택이 밀집한 동부·동탄권역의 화재안전사고를 담당하게 된다.
119안전센터는 새솔동과 남양읍에 오는 2023년 5월과 2023년 12월 각각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40억원이다.
서철모 시장은 “지역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고 뜻을 모아준 김태형, 박세원 도의원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긴밀한 공조로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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